*HaruHaru*

2008年9月29日月曜日

寒っっ!!

오늘의 오사카는 몹시 춥습니다.
11월 중순의 추위라고 합니다.
더운 것도 싫지만 추운 것도 싫다!!!!!!

うっかり薄着で来ちゃった・・・(T-T)
今日も夜バイトやのにー。寒いようぅぅぅ。

年の功

Shot bar의 일이 끝나고 나서 용무가 있고
신사이바시에 갔습니다.
소중한 사람과 1시간 정도 이야기하고 나서
가게를 나왔습니다.
벌써 막차는 끝나 있었으므로 오래간만에 bar에
와 주고 있던 오빠와 아침까지 술을 마셨습니다.
나의 주위에는 의지할 수 있는 오빠가 많이 있어 행복합니다.

結局、朝5時まで飲んでました。
でも、お酒めっちゃ飲んだー!とかじゃなく私の話をちゃんと聞いて
いろんな言葉で励ましてくれてたって感じ。
年上のオッパ達はほんと励まし上手です。ありがとう!頑張る!

2008年9月28日日曜日

おわん♪

친구의 집에 묵었습니다. 친구는 개를 기르고 있습니다.
이름은 오완고 말합니다.



나에게 따라 주어 매우 사랑스럽습니다.

ずっと傍にいて、撫でて~と足でカリカリやるから可愛くて可愛くて☆
一緒に横になってゴロゴロしてました(笑)
犬欲しいなぁ~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