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HaruHaru*

2010年6月29日火曜日

もうすぐ七夕

일전에 친구랑 술을 먹으러 갔을때 "탄자쿠"를 썼어요.


왼쪽이 내 "탄자쿠"
중앙랑 오른쪽이 친구의 것에요.
친구들 2명모두 한국사람이지만 일본어.나는 한국어.ㅋㅋ

사치스러운 소원일지.........

2010年6月25日金曜日

決勝T!!!!!!!

皆さん見ましたか!?今日の試合!!!
私はいつものsport barでの観戦に行きたかったんですが
今日の仕事に確実に支障をきたすので泣く泣く家で見ました~。

でも・・・・・・・・・

やっぱり行けば良かったーーーーーー!!!!!!
みんなで大きな声で喜びを分かち合いたかったよー>_<

本/田選手がゴールを決めた時も1点目だったし、すごくテンション
上がったけど遠/藤選手が決めた時には鳥肌が立ちました!


岡/崎選手もゴールおめでとう!
でも私は松/井選手が一番好きなんです。縁の下の力持ち的な!

そして・・・・・・

岡/田監督!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!!^^


にわかファンな私ですが、すごく嬉しかった事だけは確かです!
嬉しくて、そのままユニフォーム着てウキウキで寝ました(笑)

リンリン一緒に盛り上がってくれてありがとー!

2010年6月21日月曜日

フットサル



어제는 친구한테 권해져 풋살을 견학하러 갔어요.
플레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매니저를 부탁받았습니다만
나한테는 무리에요>_<
근데 스포츠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은 좋아해서
또 견학하러 가려고 한다.
모두 멋진남자에 보인다!!!ㅋㅋㅋㅋㅋ



※이하 푸념

자업자득이다.
처음부터 침울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.
아~~,이 사람에게는 난 필요없는 것이다.

아침부터 "나한테는 얄팍한 사람관계 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"
라고 줄곧 생각한다.
겉보기 아니고 내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.
스스로도 어디를 좋아하는가 몰라.....

오늘은 여러가지 곳이 아픈 날이야.